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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무정자증!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제 글을 올렸는데 원장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근데 우리는 부산대학교병원에서 고환조직검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나온 결과가 정자가 아예 없다는 겁니다
근데 뇌하수체 검사를 다시하면 다른 방법이 있나요?
검사전날에 관계를 해서 그런것도 있나요?
정말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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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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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저도 가능한임신을빨리해야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10주된아기를 지워야만했습니다.
두번째아기를갖기전에 작년겨울에첫아이를가졌는데 감기약과후
두염약,위염약을복용해서 어쩔수없이아기를지울수밖에없었어요.
첫아기를1월초에지우고 나서 지냈는데..생리가안나와서다시5월
에 다시그병원에가게되었는데..생리주사만 두번나주더군요.
남편과상의후 다른병원으로 옮겼는데..자궁에염증이심하니 자궁
암검사를받으라고 하더군요.그래서자궁암검사를받고 바로초음파
검사를했는데..글쎄 임신7주라는거예요. 너무반가웠어요.
근데 일주일후 병원에갔는데..암세포가발견되었으니..큰대학병
원으로가라해서 천안대학병원으로가서조직검사 결과상피내암으
로나와서 원추절제술을하고동시에 10주된아기도유산시켰습니다.
맘이아프지만 치료부터깨끗이하고 아기를다시낳길원했죠.
그러나 일주일후 다시갔는데 선생님께서 아무래도 암이더퍼진것
같다구 하네요.이럴시엔 자궁을 들어내야한다더군요.
저는이제결혼한지8개월된주부입니다.나이도 21살이구요.
아기를한명이라도 낳은후에 자궁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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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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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무정자증 이랍니다
병원에가서 고환검사 다하고 어제 결과가 나왔는데
정자가 한마리도 없다는 군요
정말 왜 이런 날벼락이 떨어진건지,,
근데 검사3일전에 금욕을 하라는데 저흰 모르고 검사전날 관계
를 했는데 그것도 영향을 미칠까요?
제발 그랬음 좋겠는데,,
다시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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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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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용기내서 시도(5)
배꼽 주사를 맞다가 생리가 시작 되서...
엉덩이 주사를 맞고 있어요.
배꼽 주사만 맞을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엉덩이 주사까지 들어
가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
아침 저녁으로 남편이 주사를 놔 주는데...잘 되서 남편이 좋아
했으면 좋겠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주사를 처음 맞아보는것 같아요.
다음주에 난자 채취를 하거든요.
난자가 잘 자라주기만을 바라고 있어요.
잘 되겠죠?
시험관 아기 성공하신 분들 많은 조언좀 해주세요.
저도 노력해서 예쁜 아기 낳고,여러분들에게도 예쁜 아기 소식
이 있었으면 하고 바랩니다.
모두 다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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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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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선생님답변좀
이번달에생리를안하고있습니다11일에퍁티에묻는좀묻는정도로하루
하고14일에팬티에조금묻는정도로2틀정도밖에안했습니다.
저번달에치료를받고선생님께서처방전으로프리멜싸이클정5라는
약을 주셨습니다.하루에한알씩먹고있습니다그약을먹어서안하는건
지약을다먹으면 생리가시작하는지걱정이됩니다저도남편이불임이
라시험관아기시술을해야하는데걱정입니다 혹시라도폐경은아닐런
지정말로걱정이됩니다 선생님의좋은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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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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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기다림......!
전 어제 처음 인공수정을 했어요.
이번에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힘들어서....
여기 글을 남기신 분들처럼 저도 하루 빨리 아기를 갖고싶어요.
원장님 말씀대로 따르면 잘돼겠죠?
아기를 원하시는 모든분들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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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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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푸름이는 제 아기의 태명이랍니다..
아기가 생겼냐구요..
아직은 아니구요..지금 열심히 작업?중이거든요..ㅎㅎ
원장님께서 병원오는 날만 기억하고 신경쓰지말라고 하셔서요..
전 요즘 제 배꼽주위에 늘어나는 주사바늘을 세며 푸름이를 만
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공하신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희망을 가져봅니다..
처음하는거라..긴장도 되고 두려움도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볼렵니다..
예비엄마 여러분..
힘내자구요..ㅎㅎㅎ
원장님께서 넘 잘할려고 하면 안된다니까 우리 조금만 잘해요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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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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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용기 내서 시도(4)
어제 병원 다녀 왔어요.
내진 검사 하고...원장님께서 난자는 많이 채취가 될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28일날 병원가서 내진 하고 배꼽 주사 들어 갈것 같아요.
28일은 남편과 함께 병원에 갈려구요.
제가 겁이 많은 편이라 배꼽 주사 놓는걸 남편에게 도움을 청할
려구요.
28일날 병원 가면 배꼽주사 양을 어느 정도 놓을것인지 결과가
나온다는군요.
사실 좀 걱정은 되지만 원장 선생님 말씀만 믿고 마음 편하게 생
각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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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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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원장님과 이정숙간호사님 잊지못할것입니다
저는 결혼 6개월만에 자궁적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기가 없는상태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막연히 대리모로 나의 아기를 낳을수 있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대리모로 인공수정하는 병원도 쉽게 찾을수 없었고 있다고해도
대리모를 구하기란...
그런데 결혼한 언니가 힘이 되어주어 세화병원을 찾을수 있었습
니다. 물론 형부의 넓은 마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본인 난자로 본인 몸에 인공수정해서 성공할 확률도 높진 않지
만 언니의 몸에 인공수정하기란 확률이 더 낮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께서는 감사하게도 두번만에 성공 시켜주셨습니다
한명도 아닌 두명을 말입니다.
원장님 !!!
그 아기가 벌써 백일이 지났습니다.
원장님 덕분인걸 하루도 잊은적이 없습니다.
아기와 함께 찾아 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임신이 잘 되지않으신 분들 이상찬 원장님만 찾아 뵙는다면
좋은 결과 있을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원장님과 이정숙간호사님을 비롯한 모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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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