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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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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세화병원

6과 유지희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닉네임 : 이*1 | 작성자명 : 이*은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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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훌쩍 넘긴 나이에 결혼을 하여 첫째는 자연임신으로 바로 생겨 둘째도 걱정없이 바로 생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고 세월이 가고 나이가 더 들어가니 초조해지기 시작했어요.
조금만 더 늦으면 둘째를 갖는 것도 힘들고 나중에 세월이 흘러 그때 노력해보지 않은 나 자신이 후회될것 같아 난임병원으로 유명한 세화병원을 방문하였어요. 집에서 멀어서 많이 망설였지만 정말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비교적 최근 출산경험이 있어 과배란 주사를 맞으며 자임 시도를 3번 해보았지만 잘 되지 않았어요. 자가주사를 맞고 하는것이 너무 힘들어 시험관은 포기할까도 했었는데 올해까지만 해보자 하여 시험관을 시작했어요.
난소 채취날 많이 무섭고 두려웠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손잡아주셨던것이 너무나 많은 힘이 되었고 마음이 놓였어요. 그리고 역시나 이식하는 날도 고생하셨다며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감동이었어요.
정말 세심하게 환자를 보살펴 주시는 원장님이 계서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또한 6과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늘 걱정해주시고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세심한 유지희 원장님과 6과 간호사 선생님이 안계셨으면 일찍이 포기했을지도 모르겠어요^^
많이 나이에 확률이 10%로도 안된다는 말을 듣고 해야하나 많이 망설였지만 원장선생님만 믿고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시험관을 했는데 1차에 바로 성공하였어요. 원장님과 감호사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많은 고생하지 않고 바로 좋은 결과를 주셔서 다시한번 너무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을 선택한 다른 분들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을 잘 따르면 모두들 좋은 결과 있을거라 믿어요!!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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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병원님의 댓글

세화병원 작성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둘째 난임으로 방문해주셨는데
원장님을 믿고 자임시도부터
시험관 진행까지 많은 용기를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ㅎㅎ

시술의 특성상 하루 이틀 동안 병원에 오시는 게 아닌데
추운날씨에 자주 병원에 내원하시고 주사와 약들로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원장님과 함께 걷기 시작한 길의 마지막엔
예쁜 아기천사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계속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임신 기간 동안 별다른 이벤트 없이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산 후에도 소식 전해주세요~♥